[퍼옴] “팬데믹시대 선교동향과 Paradigm Sh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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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팬데믹시대 선교동향과 Paradigm Sh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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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선교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할 때”


일 년 반이 넘는 시간 코비드19는  팬데믹시대를 가져왔고, 이로 인해 세상은 달라졌다. 교회 또한 예외는 아니다. 이제 국가마다 차이는 있겠으나 백신의 보급으로 그동안의 비대면 사회가 대면으로의 회귀를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변해버린 우리 환경은 ‘펜데믹 이전으로 완전히 돌아갈 수 있을것인가?’라는 의문을 떨칠 수 없다. 실제 앞으로의 시대는 대면과 비대면의 공존의 시대가 될 것이라는 말이 지배적이다.



그렇다면 개인 일상이나 공동체의 변화 뿐 아니라 교회의 지상 명령인 선교는 어떻게 달라지고 변화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여전히 과거와 같은 방법의 선교 전략은 복음이 더욱 효과적으로 전파될 수 없기 때문이다.


‘교회 함게가자’ 처치클리닉(대표 손기성 목사)은 코비드19으로 인해 변화된 시대, 지역 교회와 선교 현장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교회의 위치나 크기가 아닌 다양한 방법과 지속 가능한 방법들을 모색하고 찾아가야 할 때라고 봤다.


처치클리닉은 오는28일(월) 오후 7시 30분 공개강좌를 통해 시대적 필요에 따른 “팬데믹시대, 선교동향과 Paradigm Shift”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의를 진행한다.  강사는 전 총신대학교 총장을 지낸 김의원 박사다. 김의원 박사는 뉴욕대학교와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했으며, 뉴욕에서 이민목회를 경험한 이민교회 목회자이기도 하다. 김박사는 평생을 후진양성에 헌신했으며, 은퇴 후 수년 간 선교지와 선교사들을 돌아보며 현장과 만나왔다. 최근에는 ATEA라는 세계선교지에 세워진 학교와 선교단체들이 양질의 교육과 사역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체의 대표를 맡아 헌신하고 있다.



손기성 목사는 “강사이신 김박사님의 삶과 이력들이 선교 현장의 동향과 변화를 더 생생하게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전달 할 수있으며, 나아가 선교 현장과 지원 교회의 이분법적 관점이 아닌 새로운 관점의 선교 모델들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강의를 통해 선교는 특정 교회나 단체만 아니라 모든 교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방향과 방법을 찾아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하며 선교에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권했다.


참여 문의는 703.334.7602나 help@churchclinic.net으로 하면된다.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 접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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